김기훈

소장

안녕하십니까 캣치독팀 네발친보호소

소장입니다.

상처받고 고통받은 아이들을 위해

최선을 다해 보살펴 행복한 가정을

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.

아이들을 위한 서포터즈 마더님과 동물권

향상과 개식용 철폐를 위한 단체 정회원이

되어 함께 해주세요.


김기훈